보도자료

휘발성유기화합물 조사대상 선정 위한 자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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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7-08-28
  • 조회수 3324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생리대 전수조사와 관련하여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우선 조사 대상 성분(물질)을 선정하고 생리대 사용에 따른 위해평가 방법을 자문하기 위하여 분석 및 독성분야 전문가 자문회의(8월28일)와 중앙약사심의위원회(8월29일)를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약사법」에 따른 위원회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 업무에 대해 과학적․전문적 자문 수행
○ 또한 현재 시중 유통 가능한 모든 생리대(56개사 896품목)에 대한 수거를 진행 중인 동시에 위해평가를 위한 국내․외 독성자료를 수집하고, 생리대 검사를 위한 분석 및 전처리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 아울러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검출은 접착제, 향, 부직포 등 다양한 원료가 원인이 될 수 있어 생리대 전수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원인 규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참고로 국내 주요 생리대 제조업체 5곳(유한킴벌리, 엘지유니참, 깨끗한 나라, 한국피앤지, 웰크론헬스케어)은 동일한 제조소로부터 접착제를 공급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식약처는 앞으로도 생리대 사용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해소하고 안전한 생리대가 유통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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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의약외품정책과/화장품심사과/화장품연구팀

담당자 신경승/김정근/이이다

전화 043-719-3702/3603/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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