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제안하는 휴가철 ‘식중독 예방’
- 등록번호 식약처-26-080
- 국정과제
- 등록일 2026-08-05
- 조회수 840
세균성 식중독균은 32~43℃에서 가장 활발하게 증식하므로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에는 음식의 보관과 조리, 섭취 전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 필요
- (휴가철 식중독 예방 수칙) ▲야외에서 음식 조리 전·후, 화장실 이용 후, 달걀이나 육류 등 만진 후, 음식 먹기 전,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 등 사용해 30초 이상 손 씻기 ▲차량으로 휴가지 이동 시, 조리된 식품은 아이스팩과 보냉백 등 활용해 차갑게 보관·운반 ▲식재료는 가능한 한 휴가지 인근 마트·전통시장 등에서 구매, 육류는 다른 식품과 접촉하지 않도록 아이스팩과 함께 이중 포장. 함께 운반할 경우에는 채소·과일 등 바로 먹을 수 있는 식품은 위쪽에, 육류 등은 아래쪽에 구분하여 보관 ▲밀키트 이용 시, 냉장·냉동 등 보관 상태와 소비기한 등 확인, 섭취 전 충분히 가열 ▲배달음식은 도착 후 가능한 한 즉시 섭취, 바로 먹지 못할 경우에는 즉시 냉장 보관, 다시 먹을 때에는 음식의 중심부까지 충분히 재가열한 후 섭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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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혁신행정담당관
담당자 구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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