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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레시피

길을 가다 모과 나무를 본적이 있으신가요?모과 나무는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습니다. 모과나무에 열매가 열리고 노랗게 익어갈 때 쯤이면 많은 분들이 모과열매를 따 방향제로 씁니다. 모과나무 특유의 시원하고 달달한 향은 마음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주는데요 이러한 모과 열매를 다양하게 먹는다는 사실도 아시고 계셨나요?

모과는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당분(과당)·칼슘·칼륨·철분·비타민C가 들어 있고, 타닌 성분이 있어 떫은맛이 나며 사과산·시트르산등의 유기산이 들어 있어 신맛이 납니다. 또한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하여 소화기능을 좋게 하므로 속이 울렁거릴 때나 설사할 때 먹으면 효과적입니다.

식약처 블로그 기자단 이하늬

이러한 모과는 차나 술 모과정과 등을 만들어 먹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모과차입니다. 모과차는 신진대사를 좋게 하여 숙취를 풀어주고, 가래를 없애주어 감기나 기관지염·폐렴, 목 질환에 좋아 겨울철이나 환절기에 인기가 많은데요 오늘은 그런 모과차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모과차 만들기

모과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물이 필요한데요 살펴볼까요?

재료: 모과3개(약650G), 설탕, 꿀

만들어볼까요!

모과차는 많은 분들이 겨울철 즐겨 찾는 차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과차만드는 법은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시간도 30~40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도전하기 쉬우실텐데요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 이 시점 직접 만든 모과차로 겨울을 나보는 것은 어떠할까요?

Reporter 이하늬
식품과 관련된 전공을 공부하는 대학생입니다. 음식 만들기도 즐기지만 식품가공분야에 관심이 많고, 얼마나 식품을 오래 보관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에서 시작하여 여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자단 활동을 통하여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를 널리 알리고자 식약아리가 되었습니다. 이하늬씨의 콘텐츠가 궁금하신 분들은 식약처 공식 블로그 식약지킴이(http://blog.naver.com/kfdazzang)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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