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새내기 요리 / 초롱무 김치
  • 작성자 안정은
  • 등록일 2022-10-04
  • 조회수 154
작성자 : 안정은 ( 제안자 - 영양사 )

주 제 : 식품안전

제 목 : ♬ 새내기 요리 (62) / 알타리 무 김치


0. 재료 : 알타리 무 2,3단 / 절임용 소금 / 고춧가루 / 마늘간 것, 생강 간것 / 어간장(또는 멸치액젓) / 사과즙 또는 배즙 1, 2봉


4월이면 알타리 무가 나온다.
알타리 무 김치는 일명 ‘ 총각김치’ 라고도 한다.
제안자는 6,7년 전에 알타리 무 김치를 설탕을 넣고 맛있게 담았는데
당시 설탕에서 이상증세(목이 걸걸하고 또한 편두통도 동반하는 다양한 증상)가 있어 담은 알타리 무김치를 모두 버리고 말았다.


1. 알타리 무를 사와서 겉잎의 3/2는 버리고 끝도 잘라낸다. / 무의 흙을 솔로써 잘 씻어낸 후 / 무의 껍질을 박피기 기구로써 벗기고 * 잎의 줄기는 부드러운 속 줄기만 남긴다 / 껍질을 벗긴 무를 다시 물에 씻어서 물기를 뺀 후 / 무를 먹기 좋은 두께로 썬다(잎 줄기를 단채로 4등분) / 이 썬 무를 큰 그릇에 함께 담아 썬무 부피의 1/2정도 못되도록 물을 붓고 절임용 소금을 넣어 4,5시간정도 절이며 중간에 두세번 뒤적여 준다

2. 상기 1)의 절인 무를 흐르는 물에 한번 헹궈서 먹어보면 맛이 있다.
헹군 무를 큰 그릇에 함께 담아 물기를 뺀 후 / 상기의 양념인 고춧가루, 마늘 및 생강 간 것, 두도 어간장(또는 멸치액젓), 사과즙 한두봉을 넣고 잘 버무려 김치통에 넣어 / 밖에서 적절히 익혀 3/1은 작은 김치통에 담아 냉장고에 두고 먹고 남은 3/2는 김치냉장고에 넣어두고 꺼내 먹는다.

※ 1
냉동실에 김치 양념장을 미리 얼려 두었다면 사전 꺼내어 녹여서
소금에 절인 일타리 무김치를 씻어서 김치 양념장에 버무려서
알타리 무를 버무린 양념통을 사과즙 한두봉(1~2봉)으로 행구어서
김치통에 넣는다

※ 2
음력 사월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이 지나고 시중에 나오는 ‘ 알타리 무’ 는 김치를 담으면 무 속이 다소 질기다고 한다.
그리고 이후에는 무가 알타리 무보다 다소 큰 ‘ 초롱 무 ’ 나오고 있으므로
이를 알타리 무 김치처럼 담아서 먹도록 한다. ( 초롱무 1상자 : 만원)
그리고 마지막에 설탕 대신 사과즙이나 배즙 한두봉을 넣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즉 ‘ 과즙의 당분 + 무의 디아스타제’ 성분의 작용과 관련한 무김치의 숙성 맛 )

-- 2021년 4월 중순 / 2022년 5월 하순 / 2022년 10월 초순 --

등록 : 2021. 4. 16(금)/ 4. 25(일)
식약처(처장 : 김강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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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잎의 줄기는 부드러운 속 줄기만 남긴다.................알타리 무잎을 왜 남기는 걸까 ?
알타리 무는 배추보다 조직(텍스춰)이 강해서 무가 익는데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다.
그러므로 알타리 무가 익을 때 무의 잎에 양념이 묻어서 알타리 무가 빨리 익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알타리 무를 먹을 때 잎은 먹지 않아도 된다. ( - 2021. 8. 8 일요일 안정은 보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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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록 : 2022. 5. 26(목)
식약처(처장 : 김강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외 ( 파일 : 부산시청, 충남도청 - 시민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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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르신들은 김치를 입안에서 씹어서 질기면(불용성 식이섬유) 씹다가 마지막에 뱉어내면 된다.

2) 어르신들은 김치를 밥상에서 잘게 썰어서 드시고
혹시 밤에 취침 중, 김치 등의 섬유질 식품이 많은 저녁을 드셔서
위가 다소 불편하시면 오른쪽으로 잠깐 돌아 주무시면 위안의 음식물들이 아래의 십이지장으로 내려가서 나아진다. 그러나 많이 불편하면 한방 소화제를 30알을 드시고 자면 곧 편안해 진다.
집안에서 고령의 어르신(남)들이
한약 보약인 연령고분탕의 알약(꿀로 뭉친 환약)을 드신 것은 이에도 (어르신의 부실한 치아에 따라 위의 소화를 돕는 한약제 포함) 원인이 있을 듯하다.
한의원에서는 갱년기(여성의 월경이 멎은 기간)이후의 여성에게는
여성에 맞는 보약(물약)을 지어 주는데 일년에 봄과 가을 연 2회 마시면 표가 난다 (겨울에 감기에 안 걸리는 등)
요즈음 특별한 지병이 없는 건강한 어르신의 한약 보약은 1회 20만원대이니
저렴한 편이다. 물론 건강보험의 적용이 되지 않는다.
임신한 여성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임신 중에는 양약도 한약도 먹지 않는다 (=태교)
그러나 결혼을 준비하는 남성들, 그리고 결혼 후의 여성들은 보통 한약의 보약을 먹는데 이것은 여성의 임신을 당기기 위함이거나 불임 및 난임을 방지하기 위해서 한약의 보약을 섭취한다. 결혼 후 아기의 임신을 기다리는 여성은 한약의 보약을 먹도록 한다. 한약의 보약을 먹는다고 결코 살이 찌는 것은 아니다.
미혼의 여성들도
근무지가 민원창구로 찬 곳이면 언제나 (여름은 삼베 방석) 따뜻한 방석을 깔고 앉고 생리가 불순하면 한의원에서 보약을 지어 먹으면 생리통도 줄어들고 생리도 순조롭고 이후에는 난임 및 불임도 방지할 수 있다.
참고로 여성의 생리(월경)를 원활하게 하는 약초가 익모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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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기록하여 등록 : 2019. 6. 8(토) / 2019. 8. 1(월)
제안청 부산시청 ( 시장 : 오거돈)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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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추 김칫국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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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어 겨울추가 유채꽃으로 피어나기 전, 즉 봉오리가 꽃으로 피어나기 전의
겨울추를 애배추 김치처럼 담아서 먹으면 맛이 있다.
그리고 요즈음의 겨울추나 애배추 김치를 담아서 국물과 같이 먹으면 오줌이 마렵거나 입마름 증세가 있으므로
김칫국을 담글 때는 사전 충분하게 물에 담궈 두고 소금으로 절일 때도 소금물에서 다소 충분하게 절이도록 하고
김치에서도 국물을 많이 넣지 않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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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0. 5. 9(토)
식약처 ( 처장 : 이의경 )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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