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새내기 요리 (79) / 잡채 만들어 보기
  • 작성자 안정은
  • 등록일 2022-10-02
  • 조회수 273
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영양사 )
작성일자 : 2022. 10. 2(일)

주 제 : 식품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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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 1999. 10. 20,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석천 금정구청장 )
- 노무현 대통령 - 이명박 대통령 - 박근혜 대통령 (탄핵) - 문재인 대통령 - 윤석열 대통령 (제안서 제출 후 23년차)


제안자 : 소속 및 직성명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 감사실 (실장 : 임병철 )
행정자료실장,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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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새내기 요리 (79) / 잡채 만들어 보기


결혼식장의 점심은 보통 뷰페식이 많은데 잔치 국수는 없어도 잡채는 대부분 나오지만 잡채의 요리에서 든 식용유가 올리브유인지 참기름인지 정제된 식용유인지 몰라서 손도 대지 않는다.

냉동실에 쇠고기 국거리용으로 넣어둔 쇠고기를 넣고 당면을 넣어
손쉬운 잡채를 만들어 보도록 한다.
잡채에는 과거 고기 대신 어묵, 게맛살을 채썰어 넣으면 매우 맛이 있지만 첨가물이 든 어묵, 게맛살 대신 쇠고기 국거리용의 한우를 넣은 잡채를 만들어 본다. 쇠고기 및 올리버유, 사과즙이 들어가므로 고열량 식품에 속하지만 자주 해먹지 않으면 된다.

0. 재료
국거리용 쇠고기(한우) / 당면 / 마늘, 고춧가루, 어간장, 사과즙

1. 조리 전 적정량의 당면을 물에 불린다 (최소 4~5시간 정도)

2. 냉동실에서 국거리용 쇠고기(한우)를 냉장실에 옮겨 놓고

3. 잡채용 채소는 양파, 당근, 애호박, 대파 썬 것을 사용한다 (기타, 미나리, 표고버섯, 목이 버섯 등 버섯과 도라지, 숙주 나물 등의 채소)

4. 입이 넓고 높이가 있는 팬(중국 음식 조리용의 팬)에
올리버유를 두르고 마늘 찧은 것을 넣어 익히면서 잡채 거리(양파, 당근, 애호박을 채썬 것)를 모두 넣고 덖으면서 고춧가루, 어간장(조금)을 넣는다. 채소에서 물기가 나오면 사과즙 1봉(1봉량보다 적게)을 넣고 충분히 익히면서 잘씻은 당면을 모두 넣어 뒤적여 마저 익히면서 마지막에 간을 보아 싱거우면 어간장을 더 넣는다.
보통 어간장과 단 성분 양념(사과즙)이 들어가면 맛이 더 짜게 느껴지므로 어간장 등 간장은 두 번에 나누어서 넣어 간을 보도록 한다.

※ 당면은 고구마로 만든 것으로 밀국수보다 맛이 더 있다.
※ 상기의 음식이 남으면 팬에서 스텐리스 밥통(작은 것)에 옮겨 찜통에서 데워서 먹는다.

-- 2022년 9월, 텔레비전 프로그램 ‘팬스토랑’ 의 이연복 쉐프 도움 --

등록 : 2022. 10.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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