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부엌도우미 자격증 발급, 처리기관 이첩
  • 작성자 안정은
  • 등록일 2022-10-02
  • 조회수 248
작성자 : 안(윤)정은 (제안자 -영양사)
작성일자 : 2016. 1. 10(일)

주 제 : 식품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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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 1999. 10. 20,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석천 금정구청장 )

제안자 : 소속 및 직성명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 감사실 (실장 : 임병철 )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 1973. 6. 5 부산시 지방공무원 (5급을 -현9급) 공개 갱쟁 채용
-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 2년 전문과정(가정학과)- 서울대 부설 (1980년 3월 ~1982년 2월)
-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 5년과정 가정학과 3학년 편입 (1982년 3월 ~ 1985년 2월 : 가정학사)
- 국립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2년6개월과정, 행정학과 행정학석사(1987년 3월 ~199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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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엌 도우미 자격증 발급 - 우선

- 음식점의 영양사 제도이냐 ? 부엌 도우미 자격증이냐 ? -


가정에서의 음식은
최종적으로 여성들에 의해 부엌에서 만들어져 밥상에 차려진다고 해도
미역 등 해산물 양식 및 채취, 생선잡이, 농산물의 생산 등은 남성들로부터
독립되어 질 수 없다.
식품의 조리가 가정에서 통상 여성의 일이라고 해서 한국의 공무원들과 공공의 영조물을 요즈음처럼 놀려서야 되겠는가 ?
도시의 가정에서는 남녀부부가 함께 대부분 직장에 다니므로 아이는 여성이 배를 아파서 낳으니 아이 키우는 일이나 밥하는 일 하나쯤은 남성이 해야 마땅하다.
여성은 결혼해서 가정살림하고, 아이 낳고, 그리고 아이 키우고, 시부모 모시고, 남자들은 가정에 돈만 벌어다 주면 그만인가 ?
현대통령이 국민들에게서 거둔 세금으로 기초연금, 누리예산 등으로 또 국민들에게 돈 돌려주는 것으로 그만인 것과 꼭 닮았다.

그리고 식품위생법령의 개정으로 음식점에서의 영양사 제도를 정히 마련하지 않겠다면 ‘부엌 도우미’ 제도를 법령으로 마련해야 한다. 그래야 조리사들이나 조리원들이 이에 종사해서 수입이 늘고 직장이 있는 여성들도 부엌일(식품조리)에서 다소 해방될 수 있다. 상부상조 아닌가 ?
즉 식재료는 주부가 사다 주고 부엌 도우미는 조리만 하면 되며 식재료를 부엌 도우미가 살 수는 없다. (단체급식소에서나 음식점에서 영양사가 식재료 및 식단을 제공해야 하는 것과 같다)
음식장만(반찬, 김치 등)은 주말에만 해도 충분하다.
부엌 도우미의 자격은 연령은 80세 이하 여성이어야 한다.
부엌 도우미의 수당은 시간당 13,000원이며 1회 3시간이상 일해야 하고 오고 가는 교통비는 7,000원을 주어야 한다.
맞벌이 하는 가정에 토요일 또는 일요일, 깍뚜기를 담그고 나물 무침을 하고 국을 2종 끓이는데 4시간이 만일 소요된다면
매주 토요일,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 13,000원 + 7,000원 = ) 59,000원이다. 4주 한달이면 236,000원이다.

가정에서의 부엌요리는 한식요리와 유사하므로
[ 교육과정 ]은 토, 일 제외하고 평일 3달간, 1일 3시간 30분씩 60회하면 충분한다.
[강사]는 한국전통식품연구원에서 위촉하여 각시도의 교육장에 파견한다 (여성)
제안자는 부산의 김숙자 요리학원에서 다음과 같이 신선로에서부터 마요네즈소스 만드는 법, 중화요리인 짜장면, 나조기, 탕수육 등 170여개 요리를 실습하면서 배운바 있다. 원장은 김숙자씨였다.

다음, 제안자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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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11. 29~1977. 3. 7 ( 170여개 요리 )
김숙자 요리학원 3개월과정 수료 (가정 요리 + 음식점 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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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1. 10(일) --
보건복지부 (장관 : 정진엽) - 참여 - 자유 게시판
부산시청 (시장 : 서병수 ) - 시민참여 - 시민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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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신부 수업 대학 설립, 아동기 훈장 수업 / 2017. 5. 24일 여성가족부 ]와 관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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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수업)에서
1년 동안의 심화학습 과목과
부엌도우미 자격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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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수업)
0. 과목 : 오전(10시 - 오후 1시)은 내 한복 만들기 / 오후(2시부터 5시30분까지)는 가정요리 실습 (심화 과정)

- ( 중간 줄임)-
그리고 오후 수업 즉 2시부터 5시 30분까지는 가정요리 실습시간으로 하면 1일 3시간 30분씩 (180분 - 휴식시간 1시간에 10분씩)
30일(30회) 가정요리 실습을 할 수 있으므로
상기처럼 ‘부엌도우미 자격증’ 은 발급할 수 있으며
* 부엌 도우미 자격증의 발급자는 여성가족부 장관(000)과 강사명의(000)이다. (2017. 5. 24일 보충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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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엌 도우미 자격증의 발급자는 여성가족부 장관(000)과 강사명의(000)이다. (2017. 5. 24일 보충 기록) ............... 부엌 도우미 자격증의 발급자는 여성가족부 장관과 시도지사 공동 명의이며 강사는 교육의 내용에서 명기한다.

재등록 : 2019. 10. 25(금)
식약처 (처장 : 이의경) - 국민소통 - 여론, 자유게시판
부산시청 (시장 : 오거돈 ) -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 게시판 외
※ 부분 삭제 및 보충,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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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 영양사)
소관 및 수신처 : 이정옥(→ 정영애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 17곳 시도지사 (= 미래성장추진본부장)

주 제 : 식품 안전

제 목 : 부산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관련


[ 부산시청 공지사항 (보도 자료) : 김경진 (작성일 2019. 10.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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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과제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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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내용 모두 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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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에서
[ 부산시는 민간어린이집 매입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율과 이용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는 계획이다 ] 글에서

- ( 중간 줄임 ) -
얼마 전 정부에서는 아기 및 어린이의 탁아를 기본반, 연장반으로 구분하도록 방침을 정했으므로 어린이 집은 보육 교사를 기본반과 연장반으로 구분해서 근무시키면 되고 음식은 영양사 및 조리원이 근무시간을 교대하면 가능하다.

그리고 각시도청에서는 부엌도우미를 배출해야 한다.
제안자는 부산시에서는 여성문화회관에서 맡도록 건의를 했는데 기존의 여성회관에서는 맡은 일이 많아서다.
부엌도우미의 식단은 ‘집밥’ 이라 한식에 속하므로 강사를 구하기가 어렵지 않을 것이지만 식재료의 사용에서 규제가 있어야 하므로 그에 맞는 적당한 강사를 들이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부엌 도우미 자격증은 주기적으로 갱신하면서 재교육을 시켜야 하는 필요성도 같은 맥락에서이다.
부엌도우미 자격증에 대한 업무 소관은
여성가족부 장관과 각시도지사가 함께(공동 명의) 자격증을 발급하도록 하고 강사의 선정에서 상기에서와 같이 한국전통식품연구원에서 위촉하거나
여성가족부에서 도움을 주지 못하면 시도지사는 매회의 강의 때마다 강사를 위촉을 해야 한다. 물론 재위촉은 가능하다.
식품의 안전은 대통령 직속으로 일원화되어야 하므로 이정옥(→정영애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팔짱만 끼고 있어서는 안된다 !

등록 : 2019. 10. 24(목) / 2019. 10. 25(금)
식약처(처장 : 이의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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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록 : 2022. 9. 24(토)
식약처(처장 : 오유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외
※ 제목 : 부엌도우미 자격증 발급 - 우선(3)
- 서울시청 (시장 : 오세훈) - 참여공간 - 시장에게 바란다 ( 접수 번호 : 20220924900029호)
- 대구시청 (시장 : 홍준표) - 두드리소 - 민원신청, 시장에게 바란다 ( 접수 : 2022. 9. 24일 토요일 오전 08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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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 ]
0. 서울시청 (접수번호 : 20220924900029호 )
0. 국민신문고 (접수번호 : 1AA-2209-09054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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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관 ] - 처리기관 (식품안전처)로 분류
0. 식품안전처 (접수 번호 : 2AA-2209-0956602호)
- 접수 일자 및 처리 기한 : 2022. 9. 29 접수 /2022. 10. 11일한)
- 담당자 : 김민지 (전화번호 : 043, 719 - 202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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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도우미 자격증 발급과 관련된 제안서(독촉분 : 2022. 9. 24 토요일)를
서울시청은 접수해서 그 처리기관을 잘못 식품안전처로 분류 이관하였으므로 2022. 9. 29일자로 상기와 같이 잘못 접수한 제안 건의서를 식품안전처(처장 : 오유경)에서는 여성가족부(장관 : 김현숙)로 이첩하기 바랍니다.

등록 : 2022. 10. 2(일)
식약처(처장 : 오유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서울시청 (시장 : 오세훈) - 시민참여 - 자유 게시판
보건복지부 - 참여 - 자유 게시판
※ 제목 : 부엌도우미 자격증 발급, 처리기관 이첩(여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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