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채소와 과일 - 보충
  • 작성자 안정은
  • 등록일 2022-10-01
  • 조회수 309
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 영양사 )
작성일자 : 2010. 5. 25일 ~ 2022. 10. 1(토)

주 제 : 식품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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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 1999. 10. 20,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석천 금정구청장 )
- 노무현 대통령 - 이명박 대통령 - 박근혜 대통령 (탄핵) - 문재인 대통령 - 윤석열 대통령 (제안서 제출 후 23년차)


제안자 : 소속 및 직성명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 감사실 (실장 : 임병철 )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 1973. 6. 5 : 부산시 지방공무원(5급을 - 현9급) 공개 경쟁 채용
-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 5년과정 가정학과 가정학사(1980년 3월 ~1985년)
- 국립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2년6개월과정, 행정학과 행정학석사(1987년 3월
~1990년)
...................................
- 경성대학교 행정학과 박사과정 수료 (1999년 3월 ~2003년)
-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 4년과정 가정학과(식품영양학 전공 -식품영양학사)
(2008년 3월 ~2012년)
※ 국가 자격증 영양사 면허 취득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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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당뇨병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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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당뇨병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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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피가 맑아야 건강하다.
당뇨병을 갖고 있으면 합병증이 문제이다.

요즈음 자가 혈당측정기의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
자가혈당 측정기는 의료기 상사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병원에서는 당뇨병을 진단할 때
공복 혈당 (지난밤 10시 이후에 물을 포함하여 아무것도 먹지 않고
이튿날 아침도 먹지 않은 상태의 팔뚝 즉 정맥에서 얻은 피 )
으로 측정한다.
* 정상인은 공복의 정맥(혈장) 혈당 수치가 140미만이라고 한다.
정맥혈당수치의 측정은 병원에서 전문 임상병리사가 측정한다.
실제 당뇨 환자들이 당뇨약을 먹지 않은 경우의 혈당 수치는 ' 180~300선' 이라고 했다.
의사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혈당관리를 잘하면 평균 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또 당뇨병은 평생 관리해야 하므로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의사를 선정하는 것이 유리하다.
건강해도 가족이나 부모가 당뇨병이 있었거나 있다면
자가혈당측정기를 구입하여 측정해 보는 것도 예방의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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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인은 공복의 정맥(혈장) 혈당 수치가 140미만이라고 한다..........
........... 당뇨병의 진단에는 주로 임상병리사가 채혈한 정맥혈의 혈장이 이용되지만 혈당의 농도(혈당 수치)는 채혈 부위(정맥혈 또는 손가락의 전혈 등), 측정방법 등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
12시간 공복 후 혈당(정맥혈)을 측정하여
혈당치가 140 mg/dL 이상인 경우,
임의 시간의 혈당치가 200 mg/dL 이상인 경우에는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당뇨병 기준에 대하여는 학자마다 다소 차이가 있으나
[1985년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제시한 기준]에 따르면
12시간 공복 후 (즉 전날 저녁 10시이후 익일 10시이면 12시간 후가 되지만 보통 한국인이 식사를 전날 8시에 먹었다면 이튿날 오전 9시에 혈당치를 검사해도 12시간 후가 되는 셈이다)
아침 식전인 공복에서 임상병리사가 국민건강검진에서 검사하는 정맥혈 혈장의 혈당 농도가 140이상이면 당뇨병으로 보고 병원에서 치료를 한다.
그러나 자가혈당기 등으로써 손가락의 모세혈관(전혈)에서 채취하는 혈당수치는 120이상을 당뇨병으로 본다. ( - 식이요법 / 구재옥, 이연숙, 손숙미, 서정숙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0년 20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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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당뇨병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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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치료는 당뇨인에 대해 의사와 ‘ 당해 영양사의 식이 요법의 지도’ 로 치료하므로
이 기준을 따르면 정상인도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
즉 정상인에 가까운 혈당을 유지한 길이다.
그리고 저온에서도 달게 느껴지는 과당은 당의 대사작용이 지연이 되어 설탕이나 복합 당질보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것으로 보고가 되었으나 열량을 내는 감미료로서 혈중 지질의 상승을 초래하므로 섭취해야 할 식품자체(과일, 벌꿀 등)에 들어 있는 과당 이외의 과당 첨가는 바람직하지 않다. ( - 식이요법, 217쪽)
당뇨병은 분명한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췌장 호르몬인 인슐린(혈당조절 호르몬들 중 중요한 호르몬)의 작용과 관계가 되고 인슐린은 미량 무기질(=미네랄)인 아연 성분, 크롬과 관련이 있으나 이들 성분은 인체가 섭취하는 식품에 고루 들어있어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면
이들 성분(아연, 크롬 : Zn, Cr)의 부족에 따른 문제는 되지 않을 듯하다. (- 식이요법 211쪽, 218쪽 외 )
상기에서
당뇨병을 예방하는 길이 정상인에 가까운 혈당을 유지한 길이라면
사계절이 있어 과일이 풍부한 한국인들은 비타민이 함유된 과일이 ‘항암식품’ 이라고 많이 섭취해서(폭식) 다음날 공복에서 자가혈당기로써
손가락 끝의 혈당을 측정하면 120이 넘는 경우도 더러 있다. 그러나 보통 이러한 혈당수치(전날 단 과일을 많이 먹은 다음날 공복)를 기준해서 당뇨병을 진단하지는 않지만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면 당뇨병이 될 수도 있으며 나아가 과일의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고지혈증의 예방을 위해서도 과일을 과식(또는 폭식)해선 안된다.
더구나 한국인의 주식은 쌀인 곡류(당분)이고 과일도 당분으로 모두 탄수화물이므로 “ 과일을 많이 먹으면 발에 땀이 나도록 운동하라 ” 는
의사의 지적(어느 해의 암예방 수칙)을
간과해선 안된다. (한국의 암센터에는 의사가 근무함)

과일은 주식 외의 간식이므로 1일 1회씩(당뇨인의 경우),
0. 사과는 반쪽
0. 이튿날은 밀감은 1개
0. 이튿날은 토마토는 2개
0. 이튿날은 수박은 2쪽으로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여름철 입맛이 없다고 식사는 않고 과일만으로 배를 채우면
흡사 삼끼의 식사는 하지 않고 설탕물만 마시는 격이다.
과일과 설탕에는 단백질이 거의 없으나
인체의 호르몬, 소화 효소는 그 성분 자체가 단백질인 것이다.
국민건강검진기관에서도 가능하면 당뇨병의 기준치를 바꾸어야 한다.
상기 과일 1일분의 섭취량(당뇨인)은 20년 전 제안자가 습득한 정보인데
정상인이라도 많이 다르지 않을 듯하다. 그리고 삼끼 식사는 거르지 않아야 하며 폭식이나 편식을 해서는 안되며 한국인도 간식이 일반화 되어 있는데 이는 소화관( 식도 - 위 - 소장 - 대장)의 운동과 관련해서도 그러하지만
어르신들은 치아가 좋지 않아서
채소나 과일의 과다 섭취는 소화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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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운동 요법 - 당뇨병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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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는 식후 30분 후(당뇨인들은 식후 30분 후부터 운동시작)가
가장 혈당이 높고 혈당이 (160~180 mg/dl : 신장 역치)이상이면 ‘신장의 포도당 재흡수 역치’를 넘어서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
최근에는 보통 식후, 시간 구분없이 손가락 혈당이 200 mg/dl 이상이면
' 상세 검사' 를 해서 당뇨병 여부를 판별하도록 안내한다. ( -인체생리학, 이연숙 외 4인, 파워북 2011년 121쪽 )


참고 문헌
21세기 영양학, 최혜미 외 18인 공저, 교문사, 1998년
식이요법 / 구재옥, 이연숙, 손숙미, 서정숙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0년.


등록 : 2022. 8. 15(월)
식약처(처장 : 오유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보건복지부 - 참여 -자유 게시판
외 ( 파일 등록 : 부산시청, 충남도청, 제주도청 -시민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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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청양고추(땡초)가 너무 매운데 너무 매운 성분은 우리 인체 즉 위에 나쁘므로 종묘상에서는 너무 매운 고추의 모종을 농민들에게 판매하는 것은 삼가 주기 바랍니다 -

- 17곳 시도청 및 시도의회, 시도 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무상급식을 중지하십시오 ! -

- 지역의 각종 축제에는 정부 재원을 지원해선 안되며 주민들이 돈을 스스로 내어 개최해도 민폐가 된다. 즉 대부분의 축제는 보통 하루동안 개최가 되었지만 참석한 주민들이 안전한 점심 한끼를 준비하지 못하고 각종의 축제를 개최해서 오히려 민폐가 되었으므로 제안자는 각시도청에서 축제를 개최하지 못하도록 요청해 왔다. 경기도(지사 : 김동연) 안성시(시장 : 김보라)의 축제도 마찬가지다. (-2022. 9. 30일 금요일 KBS1 TV, 6시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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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 영양사 )
소관 : 윤석열 대통령 (참조 : 이상민 행안부장관) / 17곳 시도지사

주 제 : 식품 안전

제 목 : ♬ 채소와 과일


0. 식이 섬유소는 과일보다 채소에 더 많다.

0. 기초식품군에서의 1교환 단위에는
과일과 지방군은 단백질을 전혀 함유하지 않으며
채소류는 단백질을 1교환 단위당 2g / 탄수화물은 단백질을 1교환당 3g / 어육류군은 단백질을 1교환당 7g / 우유군은 단백질을 1교환당 8g을 함유한다.
단백질의 중요 급원은 동물성 식품으로 식품의 에너지 함량의 20%이상이 단백질이다.


0. 과일 1교환 단위 ( 중간 크기의 사과 1/3, 중간 크기의 감귤 1개, 큰 토마토 1개, 감 1/2개, 바나나 1/2개, 수박 1쪽, 참외 1/2개 ) 에는 단백질을 전혀 함유하고 있지 않으나
채소류의 1교환 단위 ( 가지 70g, 무청 50g, 근대 70g, 무 70g, 미나리 70g, 시금치 70g, 고사리 70g, 양배추, 양파 등)에는
단백질이 2g 들어 있다. (참고문헌 : - 21세기 영양학 129쪽 / 식품교환표, 대한영양사협회)


상기에서 운동이 부족해서 과열량의 현대인들에게는
- 식이 섬유소가 많고 비타민, 단백질 및 무기질이 있는 - 채소가
과일보다 더 나은 식품이다.
한국인의 시락국(근대국, 콩나물국 포함)은
식이섬유소를 포함하지만 국류에 된장이나 재래 간장 등의 염분이 들어가서
이를 걱정(고혈압의 원인으로)하는 식품전문가들도 있다.
일반적으로
고혈압(아침식사 전 공복 상태에서 : 140이상 / 90이상)은
심뇌혈관 질환(심장병, 중풍)과 관련이 깊으며 /
흡연, 이상지질혈증(콜레스테롤이 높고 동시에 중성지방이 높은 경우)은
관상동맥질환과 관련성이 크다.
그리고 음식에서의 식이섬유소는
상기 (식이섬유소와 당뇨병 및 동맥 경화증과의 관계/ 식이섬유소와 대장암 예방 )에서와 같이 콜레스테롤 배설량을 증가시켜
당뇨병, 동맥경화증, 대장암을 예방한다.

이러한 사유로 익히지 않은 생채소를 즐겨 먹고, 생선회 등을 자주 먹게 되면 1년에 1회 대변검사를 해서 기생충 검사를 해야 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에서는
국민건강검진의 대장암 검진에서의 대변검사 (즉 분별 잠혈검사)는 무료(1년에 1회)이지만 기생충 검사는 유료라고 한다.

고혈압(아침식사 전 공복 상태에서 : 140이상 / 90이상)이 아니라면
식사에서 시락국이나, 콩나물국(녹두나물국 포함)을 먹기를 권하는 이유이고 이는 바로 한식(韓食)의 식사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에서 제시한 암예방 수칙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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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과일, 채소를 충분하게 먹고
0. 주 5회 이상, ‘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 로 ‘ 걷거나 운동하기’ 를 제시하고 있다.
.......................................
즉 암예방을 위해 과일을 충분하게 먹을 경우, 발에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을 하라는 것이다(비만 예방).
요즈음처럼 외식이 불안해서 집에서 쉬는 사람들은 식사량을 다소 줄이면 되는 것이며 또한 운동을 꼭 밖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유산소 운동은 아니지만 잠자리에서 또는 아파트 복도나 아파트 운동장에서 줄 넘기도 할 수 있으며 계단 오르기도 운동이다.
암을 예방하고자 하는 지름길은 지금부터라도 정부 식품을 먹고 제안자의 영양지도를 따라야 한다.

-- 2019. 2. 8(금) 제안자 안정은 보충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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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의 당도 외 ........... 항암성분이 많다는 ‘ 과일 및 채소’ 중 과일은
채소와 달리 당분이 많아서 주의해야 한다. 즉 과일을 과용하면 인체의 중성지방을 높여 비만은 물론 나아가 콜레스테롤까지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더구나 한국인의 주식은 쌀로 주성분이 당분(탄수화물)이다.

- 주위(1)에 ‘올리버 식용유를 조리에서 사용하라’ 고 노래하다시피 했으나 부엌에서 해표 식용유를 사용하더니 유방에 작은 혹이 있어 병원에서 검사(양성의 혹)를 받고 나서야 올리버 식용유를 사용

- * 주위(2)에 허리가 120도 굽은 여성(80대 미만-가까운 친척)이 있는데 원인이야 시중의 나쁜 식초, 시중의 요구르트의 섭취가 원인일 것이다. ( 2022년 상반기 )

- 주위(3)에 여름철, (목이 말라) 큰 수박을 하루에 1/4을 먹는다는 여성(60대 후반)이 있어 나무라고 제안자가 몸소 실험을 했다. 즉 중정도 크기의 수박 1/4을 하루 중에 나누어서 먹고 이튿날(2022. 8. 4, 금) 아침 공복에 자가혈당기로써 손가락의 공복 혈당을 2회 측정하니 122, 124 가 나왔다. 제안자가 측정해 온 공복 혈당 중 가장 높은 수치였다.

제안자가 상기의 예(3가지)를
타산지석(=타인의 행동이 자신에게 도움이 됨)으로 삼도록
구체적인 예로써 들었는데 제안자 본인 포함하여 ‘식습관의 개선’ 은 쉽지 않다
식품 전문가도 음식은 많이 먹고 운동해서 그 열량을 소비한 것보다는
다소 적게 먹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라고 한다
어르신의 경우, 하루 사과 1개를 먹을 땐 1/2만 먹고 나머지는 나중에 먹으면 되는 것이다. 실제 사과 1개를 모두 먹으면 너무 달게 느껴지니 그러하다 ( - 2022. 9. 29 목요일 보충 기록)

등록 : 2022. 9. 29(목)
식약처 (처장 : 오유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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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3)에 허리가 120도 굽은 여성(80대 미만-가까운 친척)이 있는데 원인이야 시중의 나쁜 식초, 시중의 요구르트의 섭취가 원인일 것이다. ( 2022년 상반기 ) ..................... 제안자와 가까운 친척의 여성으로 키는 큰 편이다. 제안자가 듣기로는 ‘ 밤동안에 치아를 요구르트에 담가두면 치아가 녹아 없어진다’ 고 들었고 실제 신 과일이나 신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인체의 치아는 물론 뼈도 약해지는 듯한 경험을 하였는데 무대에서 공중 곡예를 하는 아이들은 몸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 식초를 먹는다는 말도 들려왔다.
집안의 어른신(남성)들은 그래선지 신 김치를 잘 드시지를 않았다.
제안자는 그동안 시중의 식초는 먹지 말며
정부 식품의 감식초를 조리에서 사용하고 시중에 나오는 요구르트의 섭취는 금지하도록 해 왔다. 섭취해서 몸에 나쁘면 섭취하지 않아야 하며 (관능검사) 왜 나쁜지 설명하지 못한다고 먹겠다는 것은 잘못이다.
우리 인간은 전쟁에서도 먹어야 하며 한끼도 굶을 수 없으므로
동읍면 식품판매소를 개소하고 식품을 여타의 국정에 코를 걸어선 안된다.

등록 : 2022. 10. 1(토)
식약처, 보건복지부, 서울시청, 부산시청, 제주도청, 충남도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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