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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의 소주는 어떻게 만들까 외
  • 작성자 안정은
  • 등록일 2022-08-12
  • 조회수 221
작성자 : 안(윤)정은 ( 제안자 - 영양사)

주 제 : 식품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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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 1999. 10. 20,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최)석천 금정구청장 )


제안자 :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 감사실 (실장 : 임병철 )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 한국방송통신대학 5년과정 가정학과 가정학사(1985년)
-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2년6개월 과정, 행정학과 행정학석사(1990년)
- 경성대학교 행정학과 박사과정 수료 (2003년)
- 한국방송통신대학 4년과정 가정학과(식품영양학 전공 -식품영양학사
(2012년)
※ 국가 자격증 영양사 면허 취득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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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 시중의 소주는 어떻게 만들까 외


갱년기를 지난 어르신(주로 여성)이 시중의 잘못된 식초를 드셔서
무릎, 허리, 어깨에 이상이 오면
한의원에서 일년 가까이 침으로 치유해야만 한다.
또한
시중의 음식에서 공업용(또는 산업용)의 소금 등이 든 나쁜 식품을 섭취하면 흔히 근육통이 있거나 편두통 증상이 있는데
평소 술을 드시는 어르신(남성)은 마신 술이 혈행을 다소 도우므로 잠재해 있다가 술을 안드실 때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계속 술을 드시면서 또한 시중의 나쁜 음식을 계속해서 드시면 결국 ‘혈행의 사고’ 가 나며
그 사고는 두뇌에서 나기가 쉬운데 이것이 뇌졸중(일명 중풍)이 아닌지 ?
그래서 어르신들은
술(포도주)도 소량의 약주로 드셔야만 무병장수(無病長壽)할 수 있다.

시중의 소주(★ 표 참고) 에는
첨가물도 많이 들어있고 정제과정에서도 - 시중의 식용유처럼 - 첨가물이 있어 매우 불안하므로 “ 시중의 소주는 드시지 말 것” 을 권고(勸告)한다. 더구나 지금은 식품안전의 과도기이다.
술은 절대로 소량의 약주로서 드셔야만 무병 장수할 수 있다. 반주(飯酒)란 식판에 놓인 소량의 술이다.

밖에서 나쁜 식품을 드시고 근육통 증상이 있으면
술 대신 [ 다음 ] 의 갈근탕을 드셔야 한다.

---- [ 편두통, 근육통 ] ------
편두통은 한쪽 머리가 아픈 증상이다.
초기의 증상이 목 아래나 턱에서 근육통으로 오기도 하는데 점점 머리 위쪽으로 올라간다.
증상은 바늘로 쑤시는 듯한 증상이지만 오른쪽 혹은 왼쪽의 한쪽머리에 오는 증상이므로 이름이 ‘편두통’ 이라고 불리어져 왔다.
편두통은 소금에서 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중에 나오는 젓갈류에는 소금이 많이 들어가는데 잘못된 소금으로 절여진 젓갈, 과자 등을 사서 먹으면 편두통이 온다.
그런데 술을 평소 마시는 한국 남성들에게는 별로 없고 여성들에게 편두통 증상이 많다는데 이는 술이 혈관을 확장하여 혈행(피의 순환)을 도우는 작용과 관계가 있을 듯하다.

-- 2015. 4. 1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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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두통 및 근육통을 치유하는 갈근탕의 주요 성분에서는 갈근이 가장 많아 주성분은 갈근으로 칡의 뿌리이다. 칡은 한국의 전 산야에서 자생하는(비료없이 스스로 자라는) 콩과의 활엽 덩굴풀인데 그 줄기가 다른 나무를 감으며 올라가는 유연한 성질이 있어서인지 이 칡의 성분을 섭취하면 뭉친 혈액을 풀어주고 혈행을 도와 편두통이나 근육통의 증상을 치유하게 하는 듯해 신기한 식물이다 싶다.

* 갈근
- 효능 : ‘ 뇌혈관 및 심장의 관상동맥’ 에서의 어혈(피가 엉기는 것) 현상이나 혈류 장애(편두통, 근육통 포함)를 받았을 때 사용하면 혈전을 용해해서 효능이 있다
[ - 참고 문헌 : 생활한방 민속약, / 감수, 홍문화 ( 전 국립보건원장, 약학박사 ) / 동도문화사 1985년(도서가 : 78,000원), 25쪽 ]

※ 상기 저서 116쪽의 익모초는 여성들의 생리불순에도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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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의 소주는 어떻게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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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주세법의 정의에 따르면 주류란
주정과 알코올 1도 이상의 음료를 말한다.
여기서 주정은 전분이나 당분이 함유된 재료를 발효시켜
알코올 85도 이상으로 증류한 것을 말한다. ( 참고문헌 194쪽~ 195쪽 )

0. 주류의 주성분은 에탄올이다. 우리나라에서 주류로 사용되는 주정은 모두 발효법에 의해 생산된 에탄올만 허용하고 있다. ( 참고 문헌 195쪽 )

0. 술은 제조방식에 따라
양조주 (과일주 : 포도주 등 / 곡물주 : 막걸리, 청주, 맥주),
증류주 (안동소주, 문배주, 고량주, 증류식 소주, 보드카, 고량주 등)가 있으며 시중의 소주는 주정을 희석하여 제조가 되는데
이 소주는 모두 주정을 희석하고 ‘ 조미료’ 를 첨가한 희석식 소주다.
주정은 원료인 쌀, 보리, 타피오카 등을 발효시키면 알코올 농도가 7 ~10% 정도로 되는데 이것을 증류과정을 통해 불순물을 제거하고 알코올 농도를 95% 이상으로 만든 것이 주정이다.

입수된 주정을 약 25 ~27% 정도로 희석하고
얼씨구 !
[활성탄] 으로 정제한 다음
여기에 [감미료] 나 [산미료] 등을 첨가한다.
이것을 [ 규조토 여과기 ] 등으로 여과한 후에 포장하면 제품이 완성된다
( - 참고 문헌 195 ~ 201쪽 )

0. 이중의 식초 : 식초는 4~7%의 초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조미료로
산성을 띠는 물질이지만 알칼리성 식품이다.
식초는 조미(맛), 식욕 증진, 소화 촉진, 발색 효과, 저장성을 향상시켜 식품의 원료로 사용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정을 원료로 초산균에 의한 초산 발효를 통해 생산한다. ( 참고 문헌 204쪽 )

참고문헌 : 식품저장 및 가공 / 안장우, 양철영, 심상국 공저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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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9. 12. 19(목)
식약처 (처장 : 이의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보건복지부(장관 : 박능후) - 참여 - 자유 게시판
부산시청 (시장 : 오거돈)- 부산민원 120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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