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벡스코의 탄생 그리고 이후
  • 작성자 안정은
  • 등록일 2022-08-12
  • 조회수 199
- 식품안전과 관련된 중요 시설이 부산 벡스코 즉 시도의 공영전시장, 농산물도매시장이며
식품 및 식품영양학과 관련된 지식의 습득은 주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교과서 및 식품관련 전문서적이다.
그런데 벡스코 등 공영전시장, 공영 농산물도매시장에는 아직도 공영의 구내식당이 없으며 부산 벡스코도 마찬가지다. 다만 부산의 경우 농산물도매시장에 농산물검사소가 파견나가 있는데 이는 질병관리청 소속 시도의 기구(옛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파견이 나갔으며 노무현 정부에서부터이다.
그리고 식품 및 영양학 지식을 전한 저자 즉 식품전문가 중에는
제안자와 같이 전두환정부에서 해외연수(대학의 공로연수 - 제안서 42쪽, 43쪽)에 참여한 교수들 중에서 식품과 관련된 학과의 교수 중 여교수가 당
시 해외연수에서 학생들(시도 학생회 간부들)과 동행을 했는데 당해 교수가 방송통신대학의 구재옥 교수인데 충남도 안희정 지사가 당해도 식품생산연구소 소장으로 점을 찍은 듯 했으나 교수는 정년퇴직을 했다는 말을 대학에서 들었으므로 전공을 감안해서 헌국담배인삼공사의 대표로 추천했으나 응답이 없었다. (문재인 정부)
그리고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이숙희 교수님이 재직시 제안서를 제출한 직후 제안서 1권을 우편으로 송부하고 얼마 후 대학을 방문하니 “ 일을 맡기면 적극 돕겠다 ”고 하셨다.
시도의 공영전시장과 공영시장은 기관청의 영양사를 1명씩 발령해서 공영의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다만 공영전시장은 가정에서 부엌 살림을 한 경험(50세 ~ 85세 이하 : 시행령)의 영양사를 발령하고 이 연령이 초과되는 부분은 식품위생법 1조에서 시도 식품생산연구원장 및 한국전통식품 연구소장 및 대표의 연령이 60세를 넘어도 발령할 수 있도록 규정할 식품위생법 개정안을 전자 게시판에 제출해 놓았다.
그리고 각급학교의 단체급식이 김영삼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김대중 정부에서는 위탁급식 제도를 허락하면서 전면 시행이 되면서 시중의 식품 즉 생활협동조합(생협)의 식품을 식재료로 사용하였으므로 학교의 단체급식의 식재료는 정부식품과 공영시장(가능한)의 농산물을 사용하도록 ‘ 어린이 및 학교 급식(식재료) 지원센터 ’를 공영시장에 두도록 독촉하고
그 이전 부산 반여동산물도매시장의 소장(신소장 -기술직)은 공영 시장의 판매자 실명제를 실시하겠다고 발표했으나 반여 농산물 도매시장의 무 배추동의 1곳 (간판 : 안씨집)만 실천하고 있는데 이는 규칙이니 당해 소장이 시행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상기 부산대 이숙희 교수님도 부산대학을 정년 퇴직한지 오래 되었는데 (서울)경복궁 한국전통식품생산연구원장(한국전통식품 교육원장과 겸함)으로 이숙희 교수를 원장으로 미리 발령하면 가능한 부분은 추진이 될 것이다. 참고로 국립 부산대학은 전두환 정부 당시 한국방송통신대학 (부산지역)의 ‘ 지역 협력대학’이라 구재옥 교수와 이숙희 교수는 제안자의 은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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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 제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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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1999년 10월 20일, 김대중 대통령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 윤석천 금정구청장 )


제안자 : 소속 및 직성명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기획감사실 (실장 : 임병철)
지방행정 주사 (6급), 안정은 (安貞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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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안 추진 내용 2010년 2 ]


♬ 2010년 부산 국제 음식 박람회


벡스코(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는 2010. 11. 10∼13일까지 2010년 부산국제 음식박람회가 개최되었다.
주최는 부산광역시(시장 : 허남식), 부산국제음식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 신정택), 한국 음식업 중앙회 부산지회(지회장 : 서성철) 이다.
이 기간에는 부산 국제 수산 무역 엑스포도 개최되었다.

제안자가 1999년 10월, 제안서를 제출한 이후, 부산시에서 세운 시설 중에 식품과 밀접하게 관련된 시설이 있다.
대표적인 시설이 반여 농산물 도매시장과 해운대 벡스코이다.
타시도에서도 농산물 도매시장이 많이 세워졌지만 부산처럼 수산물 도매시장이 별도로 없어서인지 그들은 “농수산물 도매시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요즈음 정부조직도 농림수산식품부로 바뀌었지만)
부산시에서 지은 이러한 공영시설에는 현재 부산시의 일부 시설직 공무원들이 근무하기도 하지만 전문직이나 민간인, 민간인 조직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벡스코의 대표는 현재 김수익씨다. 대표는 부산시장이 뽑지만 아래 직원들은 부산시의 행정직 공무원들이 전무(全無)한 상태이고 대부분 해당 분야의 전문직이다.
부산전시컨벤션센터인 벡스코, 즉 BEXCO는 busa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 의 약자이다. 이름대로 부산시의(= 공영의) 전람회장, 출품회장 그리고 집회장소이다. 즉 부산시의 공영 전시장이며 집회장소인 것이다. 이전 해운대 수영 비행장이 김해공항으로 가고 수영 비행장이였던 이 터에다 벡스코를 건립한 안상영 부산시장은
준공식(2001. 5. 23일)에 즈음하여 “ 음식산업은 불황이 없는 미래 산업 ”이라고 하며 “ 벡스코는 부산시 식품의 인프라 확충(기반 구축)을 위해서 지었다”고 하였다. 광주광역시에는 김대중 컨벤션센터가 그것이다.

- (이하 줄임) -

-- 2010. 11. 11(목), 부산 해운대 벡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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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건립비(建立碑)

부산 벡스코(= 부산 공영 전시장) 운동장 왼쪽에는 벡스코 건립비(建立碑)가 세워져 있다. 벡스코의 건립 연도는 2001년, 김대중 정부에서 안상영 부산시장이 건립했다.
이 벡스코를 건립한 안상영 부산시장은
준공식(2001. 5. 23일)에 즈음하여 “ 음식산업은 불황이 없는 미래 산업” 이라고 하며 “ 벡스코는 부산시 식품의 인프라 확충(기반 구축)을 위해서 지었다”고 했다.
이 벡스코 건립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처음 개최된 전시회가
2001년 9월 개최된 ‘ 부산 국제 모터쇼’ (제1회)로
국내외 자동차 전시회이다.
이어 2001년 말 벡스코에서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대회의 개최를 위한
‘ 조추첨 행사’ 가 이 벡스코에서 떠들썩하게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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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록 : 2022. 8. 12(금)
식약처(처장 : 오유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서울시청, 부산시청, 충남도청, 제주도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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