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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기능식품 및 홍보대사
  • 작성자 안정은
  • 등록일 2021-10-23
  • 조회수 54
작성자 : 안정은 (제안자 - 영양사)
소관 : 김용찬 충남도립대총장 / 충남 홍성경찰서(서장 : 이만형)

주 제 : 식품 안전

제 목 : 홍보대사의 필요성 여부 외(외 : 충남도립대학 신입생 모두 장학금 지금 안된다 !)


국세청에서 나아가 충남 홍성군, 이어 홍성경찰서(서장 : 이만형)에서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홍성경찰서는 가수 한여름씨를 위촉했다.(- 충남도정 919호, 12면, 2021년 9월호) 분명코 자원봉사는 아닐 것이다.

제안자는 언젠가 경기도 포천에서 임영웅씨가 그곳 출신이라서인지
가수 임영웅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함에 반대를 했다. 정부제안서는 부산금정구청 기획감사실에서 작성이 되었고 당시의 실장이 임병철 실장으로 이전 이웃구청인 동래구청 총무과에서 인사업무를 본 모범 공무원이었다.
2003,4년경 정년퇴직을 했다면 현재 만78세쯤. 제안자가 2022년 시도지사로 지방청 관료가 민선단체장이 된다면 [다음] 과 같이 초임연령을 85세로 잡은 이유이다.
정부는 그동안 그런 공무원들은 모두 몰아내고 정당공천을 받은 정치인들을 공직에 들이니 지방정부가 바로 돌아갈 리가 없는 것이다.
홍보대사의 위촉과 관련해서는
* 정부의 식품, 기능식품을 파는 정관장 외에서는 홍보대사를 위촉해선 안된다.
충남도(도지사 : 양승조) 및 김용찬 충남도립대총장은
전국 최초로 2021학년도 신입생전체에 한학기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데 이어 이번에는 신입생 전학기 장학금 지급을 결정하고 9월 15일 선언했다 ( - 충남도정 919호, 7면 2021년 9월호 )
[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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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조(지방자치단체장의 자격)
지방자치단체장의 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0조5에 의거
지방공무원에서 퇴직한 일반행정직 및 지방세무직 공무원으로 하되
최후의 직급은 5급이상, 연령은 민선단체장의 초임 연령이 85세이하로 하며 20년 이상 당해청의 지방행정(동읍면 또는 구군청, 시도청 등)의 업무를 고루 본 경험의 모범 공무원이어야 한다. 자격에서 지방자치의 이념을 살려서 당해 지방청의 공무원으로 9급에서 공채되어 근무한 정규직의 공무원으로 한다
초임연령이 82세이상이면 2선(즉 8년 재임)은 제한한다.
2034년에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초임연령을 75세이하로 제한한다.

-- 2021. 6. 18(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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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파일 : 제안자의 복직요청(2021. 9. 21)

등록 : 2021. 9. 24(금)
서울시청(등록불가), 충남도청, 광주광역시청, 부산시청, 제주도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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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예인 홍보대사에 예산 수억씩 지급한 부처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정부 부처와 산하 기관에서 연예인 홍보대사를 기용하며 수억원대의 예산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일준 국민의 힘 의원이 조사한 것으로 59곳이 연예인 홍보대사 245명을 기용했는데 그 중 33명(13.5%)에게 예산이 지급이 되었다
그 중 농림축산식품부가 박항서 베트남 축구팀 감독에게 3년간(2018년 2월 ~2020년 2월 : 김영록 장관 - 이개호 장관 - 김현수 장관) 총 6억900만원을 지급해 가장 많은 예산을 지출했다. 이 외 농식품부는 방송인 하하씨, 이광수씨에게도 2015년 8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5억9,600만원을 지급했다.

이밖에도 보건복지부는 2017년 배우 유선씨, 가수 노사연씨, 배우 최여진씨, 요리사 오세득씨에게 각각 1000만원의 모델료를 지급했다.
근로복지공단은 2017년 4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씨에게 총 1억6,500만원을 지급한다. 서의원은 무료 재능기부인줄 알았던 연예인 홍보대사에 국민세금을 쌈짓돈처럼 쓸 게 아니라 - 이하 줄임
( - 2021. 10. 4 월요일 동아일보 강경석 기자 )

등록 : 2021. 10. 5(화)
서울시청(등록불가), 충남도청, 광주광역시청, 부산시청, 제주도청 - 자유 게시판 및 유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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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 목 : 정관장 기능식품 및 홍보대사 (지침 2021-11)

소관 : 정관장 (대표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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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식품, 그리고 건강 기능식품을 파는 정관장 외에는 행정에서 홍보대사를 위촉해선 안된다................... 제안자는 정관장(=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홍삼 및 녹용 등이 든 건강기능식품을 홍보하는 홍보대사를 위촉할 경우에는 홍보기간동안 당해의 홍보대사가 ‘ 그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동안' 이라고 조건을 제시한 적이 있다.
제안자가 부산 롯데 백화점(동래 명륜점)에 들러 정관장에서 생산하는 동인비 화장품 1조(한세트)와 손크림(핸드크림) 1개를 사니 정관장에서 나온 홍삼액을 1봉(세트) 사은품으로 주어 성분을 살펴보니 단성분으로 올리고당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거절하였다.
정관장 사장이 전 박대표 시절에도 정관장에서 생산하는 홍삼류가 그리하여 편두통을 유발하는 등 하여 이후 2차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식품영양학과 원로 교수인 구재옥 교수가 학교를 퇴임했다고 들려 주제넘게 정관장 대표로 추천하니 ‘소 귀에 경읽기’ 였다. 구재옥 교수는 그 부분에서 전문가이다. 그러하니 세간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공처가’ (처를 두려워 하는 남자)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정관장에서는
홍삼제품의 단 성분으로는 ‘ 양봉과정에서도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 벌꿀’ 을 사용하고 여타 첨가물(한약성분)은 명망있는 한약사의 처방전을 보관하면서 판매하면 되는 것이다. 제안자가 드나드는 한의원에는 최근 어르신(남성)들이 많은데 한의원에 드나들자면 과음(술)이 금지되어선지 한의원에서 한풍오적산과 한풍삼소음(한방감기약)을 3봉씩 어르신들께 제공해서 그 성분을 당해 제약회사(한풍제약)에서 검색해 보니 단성분으로 감초가 아닌 올리고당의 성분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식약처에 그 성분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질의하니 양약 및 한약품(제약회사의 한약품)에 당해 성분(올리고당류)이 포함이 되고 있고 이 성분을 섭취해서 이상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없어 약품(한약품)에 포함이 되고 있는 성분이라고 전화로 직접 답변하였다.(답변자 : 식약처 유00씨)
즉 상기의 한약품은 한의원에서 제공하는 한약품이며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므로 건강기능식품인 정관장의 홍삼류에서는 당분으로 벌꿀 외 올리고당의 사용은 금지해주기 바랍니다. (김재홍 대표)
그 홍삼액은 피부에 바르는 것이 아닌 구강식품입니다.
참고로
옥수수는 상부에 옥수수 수염이 있어선지 감자처럼 거친 땅에 잘 자라서
세계각국에서는 옥수수를 많이 재배 생산하지만 옥수수에 든 단백질의 질이 우수하지 못해 옥수수는 동물의 사료로 많이 이용되고 또한 이 옥수수가 여타 방면에서도 기술을 개발해서 사용하는 듯합니다. 식품에서는 팝콘이 있으나 버터 등 첨가물이 들어가고 옥수수를 잘 갈아서 옥수수 전분(=콘스타치)으로 판매하여 과거 중국 음식점의 탕수육에서 탕수육 소스 조리시에 첨가해 왔는데 탕수육은 육류를 정제된 기름에서 튀겨 왔으므로 ‘ 위험한 식단’ 되었는데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정통 중국 음식점에서는 모든 식용유를 돼지 기름으로 사용하는 업소(국내)도 있었습니다.
또한 실리콘은 접착제, 주방식품, 식기에서의 고무 대용품 등으로 식기구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추세인데 그래서 ‘ 실리콘 밸리(실리콘 계곡) ’ 이란 용어도 회자된 것입니다.

등록 : 2021. 10. 23(토)
식약처(처장 : 김강립) - 국민소통 - 여론광장, 자유 게시판
보건복지부(장관 : 권덕철) - 참여 -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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