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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 후생노동성(MHLW), C형간염치료제 `HARVONI 배합정` 위조품에 대해
등록일 2017-03-08 조회수 2790
C형간염치료제 `HARVONI 배합정(주성분: Ledipasvir, Sofosbuvir)`의 위조품이 발견됨에 따라 1월 17일 보도 발표하고 의료기관, 약국 및 의약품 판매업자에게 의약품을 수령할 때 의약품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 등에 대해 주의를 환기함과 동시에 Gilead Sciences Inc.사와 협력해 위조품 구분방법 등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위조품이 환자 손에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나라현, 나라시, 교토부, 도쿄도 및 오사카부의 약국 및 도매판매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도쿄도에서 동일한 특징을 가지는 위조품 9병을 발견하였고, 이들 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확보하였음.
도쿄도가 발견한 위조품의 외관은 첨부파일의 별첨 2와 같으며 도쿄도에서 성분 등을 분석 중에 있음.
환자가 위조품을 복용하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관계자에게 주의를 환기함과 동시에 관계 도도부현 등과 연계해 추가 조사를 실시해 법령 위반에 대해서는 엄청하게 대처해 나갈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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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위해정보과 이병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