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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정보

식약처는 식품의 제조·가공단계부터 판매단계까지 각 단계별로 이력추적정보를 관리하여 해당 식품의 안전성 문제가 발생할 경우 위해 발생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고 회수정보 제공을 통해 식품의 안정성을 제고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이력추적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식품위생법 등을 개정(‘14년~)하여 위해 우려가 큰 영유아식품, 조제유류 및 건강기능식품을 제조·가공·판매·수입하는 영업자에 대하여 이력추적관리를 의무화하여 문제 발생시 신속한 회수를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영업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적용토록 하였습니다.

<그림. 식품이력추적관리시스템 운영 구성도>

식품이력추적관리시스템 운영 구성도


현재 식품이력추적관리기준(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 영·유아식, 조제유류, 건강기능식품 제조·가공·수입·판매업소는 5,901개소(11,592품목, ‘16년기준)으로 소비자들은 식품이력추적관리시스템(www.tfood.go.kr)을 통해 이력등록업소와 적용품목을 쉽게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