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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정보

식약처는 「식품위생법」제22조에 따라 식품등의 위해방지·위생관리와 영업질서의 유지를 위하여 식품을 취급하는 영업소에 대한 출입·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식품으로 인한 위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식품사고 발생의 우려가 높거나 파급력이 큰 위생 취약 식품취급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을 3단계(기획·특별·정기)로 구분하여 매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연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획점검이란 위반율이 높거나 사고 파급력이 큰 즉석섭취식품 제조업체, 자가품질검사 자체 실시 업체, 특수영양식품 제조업체, 프랜차이즈·패스트푸드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하는 것입니다.
특별점검이란 사회적 이슈, 위생취약 우려시설로 산모·노인·장애인·아동 이용시설, 저가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업체, 농수산물 단순처리 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하는 것입니다.
정기점검이란 특정시기에 많이 판매되는 식품의 사전 안전관리로서 설·추석명절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봄·가을 신학기 학교급식소, 매점 등, 봄·가을 행락철 및 하절기 다중이용시설, 특정일(어린이날, 발렌타인데이 등)에 많이 판매되는 제조·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점검하는 것입니다.

식약처는 부적합 이력이 많은 업체, 고의·상습적 위반업체, 최근 미점검 업체 등 과학적 분석 통계 알고리즘을 활용한 「단속대상선별시스템」을 이용하여 점검 대상업체를 선별하고 있으며, 점검에 앞서 영업자 스스로 경각심을 갖고 자율적으로 위생수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언론보도 등을 통해 점검 사전예고제를 실시하고 최종 점검 결과를 공표함으로서 소비자의 알권리도 보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식습관 변화, 소비트렌드 등을 반영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 유통되도록 다중이용시설이나 신종영업에 대해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지도점검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품안전관리 업무


참고로 위생점검 결과 적발된 업체는 관련 규정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및 위반사항의 중요도에 따라 사법당국에 고발 등 조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