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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정보

화장품이란?
◈ 화장품은 인체를 청결·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거나 피부·모발의 건강을 유지 또는 증진하기 위하여 인체에 바르고 문지르거나 뿌리는 등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물품으로서 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것을 말합니다(의약품에 해당하는 물품 제외)
◈ 일반 화장품과 달리 피부의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등을 위한 기능성 화장품의 경우 사전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심사를 받아 그 기능성을 입증한 경우에만 판매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공감하는 화장품 안전관리 정책 수립 및 입법 추진

• 화장품법 및 관련 하위 규정의 제·개정을 통하여 화장품을 의약품과 분리하여 그 특성에 부합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화장품 제조에서부터 최종 소비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안심과 화장품시장의 활성화를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국내 화장품의 품질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는 제도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현재는 맞춤형화장품판매를 포함한 업종분류 개편 및 관리기준 마련과 천연·유기농 화장품 제도 마련, 기능성화장품 범위 확대에 따른 관련 기준 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통 화장품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 기반 구축·운영

• 새로운 화장품 원료의 개발을 촉진하고 화장품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화장품에 대해 ‘국민보건에 위해가 우려되어 사용할 수 없는 원료를 고시하고 그 밖의 원료는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네거티브 리시트(Negative List)’ 방식으로 관리체계를 운영하면서 품질안전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해당 기업에 책임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으며, 안전한 제조 및 유통관리 기반의 조성을 위하여 매년 감시 기본방향을 설정하여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각 지방식약청 및 지방자치단체에 시달하여 사후관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2017년에는 영유아용 화장품, 기능성 화장품, 물휴지 등 사회적 이슈가 되는 제품과 보존제의 사용 기준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수거검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국내 화장품의 글로벌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및 정보 제공

• 국내 화장품의 제조·품질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화장품 GMP의 확산을 권장하고 있으며, 2016년도부터는 화장품 GMP 희망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여 영세업체의 품질관리 기준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또한 화장품 원료배합 확인포털 구축을 통해 배합금지 및 배합한도 원료에 대한 국내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적인 정책설명회를 비롯한 공청회, 간담회 등을 통해 화장품시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화장품 분야 국제협력 강화 및 규제조화 추진

• 증가하고 있는 중국의 비관세장벽 등과 같은 통상 현안에 대해 화장품 규제당국자 회의 등을 통하여 적극적인 해소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매년 ‘원아시아 화장품·뷰티 포럼’을 개최하여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와 화장품 분야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현재는 화장품 규제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위하여 미국, EU 등 5개국이 참여하는 화장품 규제조화 회의체인 ‘화장품 규제협력 국제회의(ICCR)’에의 가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