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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정보

 `14년 한해 국민 1인당 연간 섭취하는 식품(578kg)중 농축수산물 및 그 가공품의 비중은 약 78%(450kg)로 국민식탁에 있어 절대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3.3월 식약처 출범과 함께 식품안전 컨트롤타워로서 농축수산물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안전관리가 꼼꼼히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째 생산부터 소비까지 위생취약 사각지대 적극 발굴 및 관리대책 마련으로 농산물ㆍ수산물ㆍ축산물별 생산단계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을 수립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먹을거리 환경 조성 및 위생취약분야에 대한 관리계획을 수립, 점검,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생취약분야로 폐광지역, 가축매몰지에서 재배된 농산물과 전국 12,000여개 수산물 양식장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확대하고, 건전한 먹을거리 환경조성을 위한 계란 등 국민다소비 식품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둘째 축산물 생산 유통업자 스스로가 안전관리를 잘할수 있도록 축산물 HACCP 자율적용 활성화하도록 장려하고, 인증을 받은 업체에 대하여도 엄격한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한 축산물이 제조 유통될수 있는 기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셋째 식품수출국 현지부터 수입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축산물 위생평가결과 그 안전성이 확인된 축산물만 수입을 허용하고, 해외작업장 등록 및 실사를 통한 사전안전관리 강화, 통관단계 검사, 수입이후 유통단계 검사 등 3중의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넷째 식품안전 컨트롤 타워라는 역할에 맞게 환경변화‧기후변화에 따른 신규 위해요소에 따른 모니터링 및 새로운 위해요소에 대한 선제적 관리방안 등에 대한 연구도 함께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