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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규명의 제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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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규명의 제한점

원인규명의 제한점

  • 식중독 원인조사 결과 역학적으로 관련이 있는 식품에서 원인물질(병원성미생물, 바이러스, 독소, 화학물질 등)이 검출되거나 환자 2인 이상에서 동일한 혈청형 또는 유전자형의 미생물이 검출되면 식중독으로 판정하게 된다.
  • 그러나, 식품은 여러 가지 성분으로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이나 독소 등은 식품에 극미량 존재하므로 식품에서 원인균이 검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노로바이러스의 경우에는 현재까지 물과 굴에서의 검사법만 개발되어 있어 다른 식품에서의 검출이 어려운 실정이다.
  • 또한, 환자 가검물의 경우에도 가검물(대변, 구토물 등) 채취를 거부하거나, 병원에서 항생제 치료를 받아 원인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원인규명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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