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

위생교육이란?

  • 위생교육의 정의 : 식품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개인위생, 시설·설비 관리, 온도, 시간, 교차오염, 세척과 소독 등 식품 취급자가 지켜야 할 행동요령을 습득하게 하는 것이다.
  • 위생교육의 목적 : 식품위생에 있어 잘 모르고 있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지식 및 정보를 올바르게 제공하여 사람의 인식과 행동의 변화를 일으켜 위생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교육, 훈련, 반복

식중독은 세균, 바이러스, 화학물질, 자연독 등에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발생되지만 실제 오염이 된 식재료와 시설의 문제가 아닌 사람의 잘못된 인식과 행동이 더욱 문제가 된다.

  • 오염이 되지 않은 안전한 식재료를 선택하는 것도 사람이다.
  • 만약 오염된 식재료의 경우라도 세척 및 살균소독으로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것도 사람이다.
  • 식재료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하여 냉장 냉동 시설을 관리하는 것도 사람이다.
  • 칼, 도마의 구분사용으로 교차오염을 방지하는 것도 사람이다.
  • 조리할 때 미생물이 사멸될 수 있도록 온도 및 시간을 관리하는 것도 사람이다.
  • 조리된 음식의 경우 세균이 생장하지 않도록 빨리 배식하거나 제공 온도를 관리하는 것도 사람이다.

 

  • 이러한 위생교육은 단 한 번의 교육으로 그치기 보다는 훈련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잘 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 현재 법규상 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 제 41조에 의하여 규정되어 있다.
  • 위생교육

    1. 식품위생법 제41조 (위생교육)

    1. 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영업자 및 유흥종사자를 둘 수 있는 식품접객업 영업자의 종업원은 매년 식품위생에 관한 교육(이하 "식품위생교육"이라 한다)을 받아야 한다.
    2. ② 제36조제1항 각 호에 따른 영업을 하려는 자는 미리 식품위생교육을 받아야 한다. 다만, 부득이한 사유로 미리 식품위생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영업을 시작한 뒤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는 바에 따라 식품위생교육을 받을 수 있다. <개정 2010.1.18., 2013.3.23.
    3. ③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교육을 받아야 하는 자가 영업에 직접 종사하지 아니하거나 두 곳 이상의 장소에서 영업을 하는 경우에는 종업원 중에서 식품위생에 관한 책임자를 지정하여 영업자 대신 교육을 받게 할 수 있다. 다만, 집단급식소에 종사하는 조리사 및 영양사(「국민영양관리법」 제15조에 따라 영양사 면허를 받은 사람을 말한다. 이하 같다)가 식품위생에 관한 책임자로 지정되어 제56조제1항 단서에 따라 교육을 받은 경우에는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해당 연도의 식품위생교육을 받은 것으로 본다. <개정 2010.3.26.>
    4. ④ 제2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면허를 받은 자가 제36조제1항제3호에 따른 식품접객업을 하려는 경우에는 식품위생교육을 받지 아니하여도 된다. <개정 2015.3.27.>
    5. 1. 제53조에 따른 조리사 면허 2. 「국민영양관리법」 제15조에 따른 영양사 면허 3. 「위생사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른 위생사 면허
    6. ⑤ 영업자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식품위생교육을 받지 아니한 자를 그 영업에 종사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7. ⑥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교육의 내용, 교육비 및 교육 실시 기관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총리령으로 정한다. <개정 2010.1.18., 2013.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