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예방 관리

식중독 발생시 위기 대응

“식중독”이란 식품 섭취로 인하여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하여 발생하였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질환 또는 독소형 질환이다. (「식품위생법」제2조제14항)


근거법령 :「식품위생법」제86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93조 제1항


의무 보고자

    1)의사 또는 한의사
  • 식중독 환자나 식중독이 의심되는 자(이하 “식중독 (의심) 환자”)를 진단하였거나 그 사체를 검안(檢案)한 의사 또는 한의사(이하 “의사 등”)는 지체 없이 관할 시장 · 군수 · 구청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의사 등이 법 제86조제1항에 따라 하는 보고에는 다음 각 항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 ① 보고자의 주소 및 성명
    • ② 식중독 환자, 식중독이 의심되는 사람 또는 식중독으로 사망한 사람의 주소 · 성명 · 생년월일 및 사체의 소재지
    • ③ 식중독의 원인
    • ④ 발생 연월일, 진단 또는 검사연월일
    2) 집단급식소의 설치 · 운영자
  • 집단급식소에서 제공한 식품등으로 인하여 식중독 환자나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증세를 보이는 자를 발견한 집단급식소의 설치 · 운영자는 지체 없이 관할 시장 · 군수 · 구청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미보고시 과태료 200만원(「식품위생법」제86조제1항)


의무보고자 외의 음식점, 가정집 등에서 발생한 식중독 환자(의심환자), 보호자 등은 환자발생지 관할 시장 · 군수 · 구청장에게 신고할 수 있다.

* 일반인이 식중독 판단 및 신고가 용이하도록 홈페이지(www.mfda.go.kr/fm), 모바일웹/앱(식중독예방홍보) 제공


식중독 발생 시 조사 절차

    1) 식중독 발생 신고 요령
  • 식중독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 집단 설사 환자가 발생하면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 식중독 확산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여야 합니다.
  • 집단 식중독 환자 발생 신고를 받은 시장,군수,구청장은 "식중독 예방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본부 등 관련기관 담당자에게 보고하여야 합니다.

※ 식중독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사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 집단설사환자가 발생하면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합시다.


식중독 발생 신고 요령.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 방문, -집단설사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


* 정확한 신고 요령 숙지 및 신속한 신고로 식중독 확산을 예방합시다.


식중독 발생 시 프로세스